전체 글 13

행복물질이 팡팡 나오는 목표달성 7단계에 알아보자

1단계 :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 보통 도파민이 분비되면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설렌다. 그런 순간을 찾으면 도파민이 나오는 시점을 대략 파악할 수 있다. 복권 살 때를 생각해 보자. 가슴이 두근거리는 시점이 2번 있다. '복권을 샀을 때'와 '복권이 당첨되었을 때'다. 복권을 사기 전에 '복권을 사야지'라고 생각한 순간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우도 있다. 이는 동물실험에서도 증명되었다. 램프가 깜빡거리면 설탕물이 나오는 장치가 있는 사육장에 실험용 쥐를 넣는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쥐는 램프가 깜빡이면 설탕물이 나오는 것을 학습한다. '램프가 깜빡거릴 때'와 '설탕물을 먹을 때' 쥐의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실험을 계속 반복하면 램프가 깜빡거리기만 해도 많은 양의 도파민..

카테고리 없음 2024.02.16

의욕과 열정의 행복 물질 - 도파민

보상을 받으면 뇌도 춤춘다. 동화 속 치르치르와 미치르 남매는 꿈에서 행복의 상징인 파랑새를 찾으러 미래의 나라로 가지만 결국 찾지 못한다.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그제야 깨닫는다. 집에서 기르던 비둘기가 바로 행복을 상징하는 파랑새라는 것을. 행복은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할 뿐 항상 우리 곁에 있다는 교훈을 전하는 동화다. 그런데 행복은 어디에 존재할까? 뇌과학적으로 생각하면 '행복은 뇌 안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행복은 누군가로부터 받는 것도 아니고 어딘가에서 쟁취해 손에 넣는 것도 아니다. 인간의 뇌에는 '도파민'이라는 행복을 만드는 물질이 존재하는데, 이것이 분비될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참으로 무미건조한 이야기지만 '도파민 분비는 곧 행복'이라는 말이다. 덧붙이자면 '행복해지는 방법 = 도..

카테고리 없음 2024.02.16

뇌 내 물질 - 도파민 세로토닌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엔도르핀

뇌 내 물질 - 도파민 세로토닌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엔도르핀 발랄한 아스카는 도파민 자신감이 없고 어두운 느낌인 신지와 정반대로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발랄한 소녀다. 아스카는 도파민을 상징하는 캐릭터라 할 수 있다. 도파민은 동기부여의 원천이다. 언제나 의욕적인 아스카는 도파민이 팡팡 나왔을 것이다. 도파민은 더 높은 목표, 더 힘든 목표를 세울 때 분비된다. 역경에 부딪힐수록 의연하게 맞서는 아스카의 성격은 도파민의 특징에 훌륭하게 부합된다. 차분한 레이는 세로토닌 아스카와 달리 아야나미 레이는 차분하고 말수가 적다.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며 사도와 싸우고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도 이성을 잃지 않는다. 그녀가 차분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세로토닌'이 분..

카테고리 없음 2024.02.16

배움과 관련이 많은 뇌에 대해서 알아보자

배움과 관련이 많은 뇌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배움은 필수적입니다. 배움을 좀 더 쉽게 하려면 나의 뇌에 대해서 잘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영어를 배우려고 해도 의지력도 중요하지만 나의 뇌에 대해서도 잘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 뇌에 관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노오오력'만으로 되는 일은 이제 없다. 동기부여나 집중력과 관련된 책들 중에 뇌과학이 밝혀낸 사실과 맞지 않는 주장을 하는 것도 많다. 가장 흔한 것이 '정신력으로 극복하라'라든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된다' 같은 것, 즉 마음가짐(정신론)을 강조한 내용이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바람과 다르게 불쾌한 감정을 억누르면서 일하면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 뇌는 불쾌함을 무의시..

카테고리 없음 2024.02.16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외우지 말자

미라클 영어코칭에서 제시하는 훈련요령이 있는데, 총 5개 파트가 1개의 사이클을 이루고 있습니다. 파닉스, 단어, TOL speaking Tree(문법), 회화, 문장으로 구성되었죠. 파닉스 104개, 단어 300 단어, TOL Speaking Tree 25 문장, 회화 100 문장, 전래동화 3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별로 훈련속도와 메타인지 측정을 할 수 있고, 사이클 1 전체 훈련에 대한 속도와 메타인지 측정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단계인 파닉스는 알파벳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발음만 듣고도 단어를 쓸 수 있게 훈련하는 것이 파닉스를 익히는 본질입니다. 단어의 뜻은 몰라도 단어를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파닉스의 역할이라는 말입니다. 파닉스 훈련요령은 '외우..

카테고리 없음 2024.02.13

영어는 공부가 아닌 기술이다

영어는 공부가 아닌 기술이다. 영어가 공부가 된 시점은 꽤 오랜 세월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시험 성적, 대학 입시, 취업, 승진 시스템 안에 영어가 자리 잡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직장인들은 승진이나 입지 때문에 그런 거고, 우리 자녀들은 영어 성적으로 인해 영어는 어렵다고 인지가 되는 겁니다. 영어가 공부가 아닌 기술이라는 관념을 갖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합니다. 공부는 계속 뭔가를 배워야 하는 느낌을 줍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죠. 그래서 영어를 공부한 사람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시점에 끝을 내려고 합니다. 대부분은 대학 졸업과 동시에 다시는 영어를 쳐다보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술은 배우기보단 익힌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이제 영어공부 패러다임의 틀을 바꿔봐야 합니다. 영어 공부는..

카테고리 없음 2024.02.11

모국어를 쉽게 할 수 있었던 이유

모국어를 쉽게 할 수 있었던 이유 모국어가 24시간 들려서 모국어가 쉬운 게 아니고 어떤 언어든 간에 암묵적 지식으로 씨앗이 되는 단어와 문장을 익히면 다 가능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의 정보를 정리해보면 '언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다'라는 말은 언어를 훈련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하루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익히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영어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다'라는 말속에 숨겨진 몇 가지 진실을 살펴봤습니다. "어렵게 느꼈던 모든 것들이 'One Word/Two Words Speaking', 'One-day Phonics', 'One-day English', 'Speak loudly with Rhythm without memory'의 내용을 가지고 영어는 쉽다는 인식의 전환을 만들었습..

카테고리 없음 2024.02.09

One-day Phonics

One-day Phonics 우리가 모국어를 배울 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이들이 근사하게 완벽한 문장부터 말을 배워가면 영어도 그렇게 해야겠죠. 한 단어, 두 단어로 언어를 익혔던 과거를 잊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이렇게 영어를 하는 것이 창피하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죠. 이런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영어는 쉽다는 생각을 갖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훈련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쉬운 것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영어가 어렵게 느껴졌던 기억이 저는 또 발음인데요. 적혀 있는 대로 발음이 안 나오니깐 어렵다고 느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모국어를 배울 때 연령과 레벨에 따라서 가르친 적 있..

카테고리 없음 2024.02.08

영어 리듬감 있게 큰소리로 읽기,

영어 리듬감 있게 큰소리로 읽기 어제에 이어서 연결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유대인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구약 성경과 탈무드 읽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이들도 우리 조상과 마찬가지로 모두가 책을 가지고 있지는 못했기에, 한 권의 책을 놓고 모이기만 하면 '토라'라는 '모세 5경'과 탈무드를 읽고는 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일정한 리듬으로 큰 소리로 중얼거리면서 서로 몸을 움직이며 책을 볼 수 있도록 했던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두 민족의 공통점을 찾으셨나요? 큰소리로 리듬 읽기를 했더니 잘하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구한말에는 영어가 지금처럼 문법 위주의 공부가 아니어서 잘했던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던 시절, 큰 소리 리듬 읽기는 몸에서 익혀서 암묵적으로 지식화된 경험의..

카테고리 없음 2024.02.07

영어와 두뇌과학 연관성

영어와 두뇌 과학 연관성 영어의 과학적인 원리를 알기 위해서는 인간의 뇌를 알면 좀 더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기억은 뇌 신경세포와 시냅스에 저장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뇌에는 엄청나게 많은 신경세포(뉴런)가 있다고 합니다. 신경세포들의 가지와 가지를 이어주어 신호를 주고받는 부위가 바로 시냅스입니다. 기억의 메커니즘은 이런 신경세포와 시냅스의 작용을 통해 일어납니다. 그것은 신경세포와 시냅스 분자들에 나타나는 변화이기도 하며, 또한 세포 간 연결 패턴의 변화이기도 합니다. 기억이 저장된 분자, 세포, 연결망 수준의 흔적, 즉 '기억 흔적', 또는 engram) 이라고 합니다. 과학적으로 더 밝혀질 내용이 있지만, 시냅스의 패턴과 두께가 일정해지고, 두꺼워질수록 그 경로에 형성된 기억은 장기기억으로 저장될..

카테고리 없음 2024.02.06